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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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마니또=덱스였다…"♥설렘 폭발"·"자신있고 신박하게, 선물 폭격할 것" (마니또 클럽)

기사입력 2026.02.01 18:59

MBC '마니또 클럽'
MBC '마니또 클럽'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마니또 클럽’ 멤버들이 익명으로 마니또를 정하며 본격적인 선물 릴레이를 예고했다.

1일 첫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는 익명으로 마니또가 정해지고, 서로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지의 마니또는 제니로 밝혀졌다. 이수지는 제니의 최근 활동을 살펴보며 “옷 좋아하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최애를 덕질하듯 제니를 관찰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자막에는 ‘행복 수집 중’이라는 표현이 더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제니의 마니또는 덱스였다. 제니는 “지금 약간 설렘 폭발이다. 이 시간에 이렇게 운전해서 돌아다니는 게 오랜만인 것 같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벌써 세 번째 선물을 생각하고 있어야 할 것 같다”며 계획적인 면모를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
MBC 예능 ‘마니또 클럽’


특히 제니는 정호연, 양세찬, 오나라, 유재석 등 지인들에게도 깜짝 선물을 전하며 감동을 안겼던 일화가 언급되기도 했다.

제니는 “자신 있다. 저 진짜 신박하게 하겠다. 나의 마니또 너무 좋겠다”며 “치밀하고 은밀하고 대담하게, 저는 선물 폭격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도 “소소하게 시작하는 거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 펼쳐질 선물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마니또 선정이 이어진 가운데, ‘마니또 클럽’이 어떤 선물과 반전으로 재미를 더할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M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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