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유비가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이유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너무 추우니까 내가 안아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24절기의 마지막 날인 오늘(20일), ‘대한’이라는 이름답게 강추위가 이어졌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아침 체감온도는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다. 이런 가운데 이유비가 "너무 추우니까 내가 안아줄까?"라는 글을 더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풍성한 퍼 후드가 달린 아이보리 컬러 패딩을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이유비 계정
얼굴을 감싸는 퍼 디테일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비주얼과 인형 같은 분위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단발 스타일 역시 이유비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분위기만으로 화면을 가득 채우며 ‘역시 이유비’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패션 센스도 돋보인다. 베이식한 디자인의 롱 패딩에 부드러운 컬러감을 더해 한겨울에도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여친룩’을 완성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데일리 패션의 정석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머리 잘랐나요? 너무 예뻐요", "단발 이렇게 잘 어울리는 여자 차음봐", "안아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유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