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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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김도윤, 섭외 비화 고백 "'히든 백수저' 룰 모르고 출연" (원마이크)

기사입력 2026.01.18 17:42 / 기사수정 2026.01.18 17:42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원마이크'
사진= 유튜브 '원마이크'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흑백요리사2'에서 히든 백수저로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촬영 비화를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출장마이크] 최강록과 히든 백수저였던 '흑백요리사2' 셰프, 직접 만나봄ㅣEP. 44 김도윤'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원마이크'
사진= 유튜브 '원마이크'


이날 '원마이크' 제작진은 최근 종영한 화제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자 최강록과 함께 히든 백수저로 등장한 김도윤 셰프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김도윤은 '흑백요리사2' 촬영 현장을 떠올리며 "세트장이 크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큰 느낌은 없었다. 그쪽 세트장이 환기가 안 돼서 촬영을 안 할 때는 열어 놓는데, 그것 때문에 좀 추워서 그렇지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도윤은 헤드폰 착용한 채 1라운드 요리 심사에 임했던 것에 대해 "헤드폰은 그 이후로 끼지 않는다. 공황장애, 폐소공포증도 있고 답답해서 썼다. 이어폰을 끼면 다 들리니까 해드폰을 쓴 거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원마이크''
사진= 유튜브 '원마이크''


김도윤은 '히든 백수저'라는 룰에 대해서는 "저렇게 나가는 줄 몰랐다. 히든 룰로 나가는 줄 알았으면 안 했을 거고, 부담되는 자리였다. 그냥 히든이라는 소리만 듣고, 자세한 건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원마이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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