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블랙핑크 콘서트를 관람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추사랑은 개인 계정을 통해 "블랙핑크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Choo"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사랑은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지수는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엄마 야노 시호까지 함께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항상 쿨한 사랑이가 보기 드물게 굉장히 긴장했고, 만나서 굉장히 기뻐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과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준 지수짱 고맙다"고 전했다.

추사랑 계정 캡처
한편 1975년생으로 만 50세인 추성훈은 유도 선수로 활동하다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했으며, 현재는 방송인이자 구독자 199만명을 자랑하는 유튜버로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09년 1살 연하의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사랑 양을 얻었다.
딸 사랑 양은 170cm의 키를 자랑하며, 최근 모델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사진=추사랑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