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 아들 준범이의 다정한 순간을 공유했다.
13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홍현희, 준범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바닥에 쭈그려 앉아 유아차에 타고 있는 준범이를 올려보고 있으며, 준범이 역시 그런 엄마를 꿀 떨어지는 다정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홍현희, 제이쓴, 준범 가족사진
두 모자를 담은 제이쓴의 사진에서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10월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홍현희, 제이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