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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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절연' 박수홍, 보상 제대로 받았다…15개월 딸 미모 대박 "눈동자 특별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2 09:00 / 기사수정 2026.01.12 09:00

김다예 계정 캡처
김다예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 양의 눈동자에 감탄했다.

김다예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재이는 눈동자가 특별하다. 반짝이는 렌즈 낀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재이 양의 인형 같은 외모와 맑고 깊은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다예는 "아..상당히 대비되는 내 찌든(?) 눈동자여"라는 유쾌한 자조 섞인 글과 함께 자신의 눈을 클로즈업한 사진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박수홍은 현재 친형 부부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친형 부부는 박수홍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수홍의 친형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아내 이모 씨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일부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이들 부부는 판결에 불복해 상고한 상태다.

사진=김다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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