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한가인이 저혈압을 극복하고 노력 끝에 러닝 대열에 합류했다.
한가인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션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는 "저혈압 때문에 서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것도 가능해졌다. 운동 시작 때 고압 산소가 많은 도움이 됐고, 요가, 근력운동, 심폐운동으로 골고루 조금씩 늘렸다"며 러닝을 시작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한가인은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며 "션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한가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