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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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박은영 전 아나, 만삭 D라인 공개 "한 달도 안 남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22 13:43

박은영
박은영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와의 만남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두 번째 만삭사진을 찍게됐네요ㅋㅋ 32주에 찍었으니 만삭은 아니고.. 이제 정말 둘째를 만날 날이 한 달도 안 남았어요. 건강하게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핏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만삭 사진이 담겼다. 단아한 분위기의 박은영은 'D라인'을 숨김 없이 드러내며 출산 전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약하다 2020년 퇴사했다.

퇴사 한해 전인 2019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박은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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