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러닝을 아침 9시부터 저녁까지 러닝을 이어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6일 홍진경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침 9시부터 저녁까지 달리기. #running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다리가 안 움직여요,,, 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홍진경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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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모자를 쓴 채 이어폰을 꽂고 러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후 하늘색 니트를 걸쳐 입고 계속해서 뛰고 있는 모습이다. 무려 아침 9시부터 저녁까지 러닝을 이어갔다고 밝히며 "다리가 안 움직여요"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위에 코까지 빨개진 모습. 네티즌들은 "그래서 지금 지쳤나요?", "슬퍼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요", "너무 힙해요", "달리다 추워서 쇼핑하셨네요", "코끝이 빨갛고 추운데 건강 챙기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홍진경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