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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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곧 '중년 섹시' 노린다…"언젠가는 웃통 벗고파" 깜짝 (요정재형)

기사입력 2025.10.20 07:10

문채영 기자
정재형을 만난 최우식.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정재형을 만난 최우식.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최우식이 섹시한 배역에 대한 갈증을 드러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젠 섹시하다는.. 여러분이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재형은 최우식에게 "이렇게 소년미, 잔망미가 같이 있어서 팬들이 너무 즐거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우식은 "너무 좋게 봐주시는데, 그래서 그 반대되는 매력을 저는 좀 더 하고 싶은 게 있는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최우식은 "좀 더 터프하고 좀 더 남성적이고 섹시하게"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배우에게는 다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런 역할들은 하늘이 준 것처럼 온다"라고 밝혔다.

대화를 나누는 정재형과 최우식.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대화를 나누는 정재형과 최우식.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정재형이 "그렇다. 20년 후에도 (온다). 중년의 사랑 이런 거. 중년의 섹시스타 최우식이다"라고 말하자, 최우식도 "저는 중년에 차라리 섹시하게 가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다. 왜냐하면 중년 섹시는 풀이 작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재형이 "조금 더 남자다우면 어떤 거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냐? 더 남자다운 거 해보고 싶기도 하냐?"라고 묻자, 최우식은 "사실 언젠가는 웃통을 벗고 싶긴 하다"라며 "섹시한 연기를 해보고 싶다"라고 알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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