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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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호X황민우, '효심'으로 단독 콘서트 개최…"아빠 꿈이 가수였는데" (슈돌)

기사입력 2025.10.01 10:38 / 기사수정 2025.10.01 10:38

문채영 기자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는 황민호, 황민우. 사진=KBS 2TV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는 황민호, 황민우. 사진=KBS 2TV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황민호와 황민우가 단독콘서트를 연다.

1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92회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황민호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우형제' 황민호와 황민우의 첫 단독 콘서트 현장부터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황민호가 효심 가득한 단독 콘서트를 부모님께 선물해 아빠를 울컥하게 만든다고. 

황민호는 "아빠의 꿈이 가수였는데,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아빠의 못다 이룬 꿈을 이뤄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소회를 전한다. 황민호 아빠는 "민호와 민우의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아들의 선물에  감동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틸컷.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틸컷. 사진=KBS 2TV


그런가 하면, 황민호가 긴장하자 형 황민우가 밀착케어에 나선다. 황민우는 "서로를 믿고 든든하게 공연을 마치자"라며 포옹으로 동생의 긴장을 풀어준다. 에너지를 충전한 황민호는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팬들을 사로잡는다고. 

장구 퍼포먼스부터 '어매' 무대까지 황민호의 다채로운 매력이 무대를 뒤집어 놓자 스튜디오에 있던 최지우는 "오~ 민호 멋있다"라며 물개박수를 친다는 후문. 호우형제 황민호와 황민우의 첫 단독 콘서트 현장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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