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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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트렌치코트 입고 뉴욕 거리 활보…'디올 여신' 비주얼 완성

기사입력 2025.04.09 09:12 / 기사수정 2025.04.09 09:12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소희가 디올 여신의 면모를 자랑했다.

9일 한소희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피션 브랜드의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빨간색 폴라티에 청바지, 그 위에 베이지 컬러의 롱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쪽 팔에 명품 브랜드 '디올'의 로고가 크게 박힌 화이트 컬러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한소희는 뉴욕에 있는 매장 앞 거리를 거닐면서 여유로운 매력 또한 자랑했다.


앞서 지난 8일 한소희는 빨간 모자에 호피 무늬의 퍼 재킷, 하늘색 셔츠, 파란색 바지를 매치한 언밸런스룩을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는 노란색과 검은색의 긴 털이 달려 있는 부츠로 더욱 난해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영화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 한소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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