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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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새해 맞아 심경 고백 "마음이 안 좋다" (율희의 집)

기사입력 2025.03.03 13:52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신의 나이에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2일 율희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나의 양양 일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율희는 2025년도에는 원하는 거 다 이루는 그런 한 해가 될 것 같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실 것 같다. 윌 그런 한 해 보내도록 열심히 나아가자"며 새해를 맞아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제가 나이가 스물아홉이더라. 제가 스물아홉이 됐다"며 자신의 나이에 새삼 놀라워한 뒤 "스물아홉이 돼서 그런지 더 열심히 살자 하는 의지도 생기고 올 한 해 파이팅 넘치게 잘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스물아홉이 됐지 않나. 제 친구들이나 제가 아는 언니들은 30살 될 때쯤 진짜 기대되고 설레고 이런다고 했는데 저는 마음이 안 좋다. 난 아직 내가 스무살 같은데"라면서 "예전에 활동할 때는 매니저님도 저랑 나이 차이가 진짜 많이 났다. 그래서 요즘 느낀다. 샵 스태프분들도 보면 저보다 나이가 어린 친구들이더라. 관리의 필요성을 정말 정말 느끼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율희의 집'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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