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2 18:11 / 기사수정 2018.07.23 13: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희가 남편 양준무의 이벤트에 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희-양준무 부부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D-Day 프로젝트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과 부엌, 집안 곳곳에 보이는 장난감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거실에서는 긴 생머리 여인이 요가를 하고 있었다.
여인의 정체는 가희였다. 가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 상태였다. 가희의 첫째 아들 노아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가희의 남편 양준무는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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