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2 10: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뮤직 토크 콘서트 ‘더 스테이션(THE STATION)’이 성공적으로 막을 올렸다.
‘더 스테이션’ 첫 번째 콘서트는 지난 21일 오후 4시와 7시,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열렸다. 이날 바캉스 시즌에 맞춰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일명 ‘가고시파 역’을 테마로, 엑소 백현, NCT 텐, 래퍼 페노메코의 다채로운 무대와 이야기가 펼쳐져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첫 번째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 텐은 ‘스테이션’ 시즌 2를 통해 발표한 솔로곡 ‘夢中夢 (몽중몽; Dream In A Dream)’과 ‘New Heroes’ 뿐만 아니라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화제를 모은 ‘DEVILS’까지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페노메코는 작년 발표한 싱글 수록곡 ‘PNM (Plus And Minus)’와 Mnet ‘브레이커스’에서 선보인 미발표곡 ‘COCO BOTTLE’, ‘스테이션’ 시즌 2에서 공개한 ‘HUNNIT’ 등 유니크한 음색과 화려한 래핑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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