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9 08:17 / 기사수정 2018.07.09 08:1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구구단 세미나가 싱글 앨범 ‘SEMINA’에 시원한 매력을 담아 ‘썸머걸’로 출격한다.
구구단 세미나는 오는 10일 싱글 앨범 ‘SEMI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샘이나’로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인다. 싱글 앨범 ‘SEMINA’의 타이틀곡 ‘샘이나’와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 모두 구구단 세미나의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알려지면서 무더위를 날리는 ‘썸머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앨범 공개를 하루 앞두고 더위 사냥에 나서는 구구단 세미나의 매력을 미리 살펴봤다.
◆ 3인 3색의 매력
구구단 세미나를 이루고 있는 세정, 미나, 나영은 개성 강한 매력으로 다양한 팬층에서 사랑받고 있는 멤버들이다. 지난 8일 공개된 ‘샘이나’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세정부터 20대 워너비 스타에 등극해 트렌디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드러낸 미나, 따라하고 싶은 세련된 외모에 펑키한 분위기를 드러낸 나영까지 3인 3색의 매력이 뚜렷하게 드러나 세미나로 뭉쳤을 때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원한 가창력의 완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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