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30 09:28 / 기사수정 2018.05.30 12: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동네 미용실 접수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잠시휴-완벽한 김대리'에서는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39년째 운영중인 오류동 미용실 원장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완벽한 김대리'는 신청자 대신 일해 줄 사람을 찾아 현장에 투입시키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이휘재와 허경환이 진행을 맡고 있다.
이날 김대리를 요청한 신청자의 사연은 새로운 스타일을 배울 수 있게 가게를 하루 맡아달라는 것이었고, 이를 접수한 이휘재와 허경환은 사전 약속없이 헤어디자이너 차홍을 찾아갔다.
갑작스러운 부탁을 받은 차홍은 스케줄까지 정리하며 미용실로 달려가는 배려심을 보였고, 신청자에게 “미용실 운영에 방해되지 않게 잘 일 해보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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