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0 17: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이 당면 폭탄을 맞았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이 잡채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은 설아와 수아, 시안이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동국은 축구 경기로 인해 함께하지 못했다.
고지용은 아이들을 위해 처음으로 잡채에 도전하기로 했다. 일단 버섯, 피망 등을 볶고 당면을 냄비에 넣고 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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