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0 22: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형식이 모의법정 위기를 넘겼다.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6회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모의법정 위기를 넘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연우는 서변에게 뒤통수를 맞으며 모의법정에서 위기를 맞게 됐다. 서변은 합의하기로 해 놓고 고연우를 패소하게 만들고자 했다.
고연우는 서변과의 약속만 믿고 아무 준비도 안 하다가 제대로 한 방 먹고 말았다. 서변은 원고 측 대리인으로서 고연우를 몰아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