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5 00: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불청' 멤버들이 재료 지옥에 빠졌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3주년 특집을 위해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한식, 중식 팀으로 나뉘어 시청자들에게 선물할 밥상 준비에 돌입했다. 한식 팀에서 보쌈을 맡은 박선영과 이하늘은 임오경의 고향 정읍으로 내려가 비법을 배웠다.
중식 팀의 강문영, 김광규, 구본승, 김부용, 최성국은 수타면을 뽑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강문영은 팔에 멍이 들고 손이 퉁퉁 붓는 상황에도 투혼을 발휘해 끝까지 수타 연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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