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0 19:48 / 기사수정 2018.04.20 20:53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갑질 논란'에 휩싸인 동영상 콘텐츠 제작업체 셀레브가 관심을 받고 있다.
셀레브는 2016년 콘텐츠 전문가로 활약하던 임상훈 대표가 설립했다. 셀레브는 디자이너·뮤지션·사업가 등 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행보를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설립 1년여 만에 회사 내 독립 프로덕션까지 갖춘 콘텐츠 회사가 됐다. 셀레브 페이스북 페이지 구독자수는 무려 108만여 명에 이른다. 셀레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매월 평균 570만여 명이 셀레브의 콘텐츠를 구독한다.
앞서 전 셀레브 직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상훈 대표의 갑질을 폭로했다. 그는 "임상훈 대표의 별명은 '미친 개'였다. 매일 같이 고성을 들으며 14시간을 일했다"면서 "임상훈 대표는 얼굴에 물을 뿌리고 뺨을 대렸다. 회식을 강요하고 어떤 날은 룸싸롱에 여직원을 초이스해 데려갔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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