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5 17:46 / 기사수정 2018.04.05 17:4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도 CEO 2'가 브런치의 맛과 멋에 흠뻑 빠졌다.
4일 방송된 JTBC '나도 CEO2'에서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한 끼, 브런치 장사의 맥을 짚었다.
이날 허영지는 브런치가 주제라는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카페를 하시기 때문에 관심이 많다. 무슨 차이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창업 마스터는 "브런치 가게는 인테리어의 힘이 크다. 또 동선이 중요하고 테이블간 간격도 신경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충북 제천에서 브런치 가게를 오픈한 사장님의 사연이 공개됐다. 교외에 있지만 입소문이 타 손님들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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