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4 08:06 / 기사수정 2018.04.04 08: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무법변호사’ 서예지가 변호사 하재이로 파격 변신한 첫 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서예지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를 단발로 자른 과감한 변신과 판사에게 주먹까지 휘두르는 당찬 눈빛을 통해 ‘무법변호사’ 속 하재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것.
‘개늑시 커플’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의 재회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측은 4일 주인공 ‘하재이’ 역을 맡은 서예지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그런 가운데 서예지는 극 중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 변호사 ‘하재이’를 연기한다. 변호사의 소신과 신념을 놓지 않는 강단 있는 원칙주의자 하재이는 ‘무법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과의 만남을 통해 인생의 큰 변곡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뷔 후 첫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서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자로 잰 듯 반듯한 단발머리에 칼 같은 성격이 엿보이는 정장 차림만으로도 주변을 환하게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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