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4 18:14 / 기사수정 2018.03.14 18: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해진이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중국 지역 나무 심기에 나선다.
박해진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위해 중국으로 4월 말경 출국한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해진은 오는 4월 말경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나무심기 프로젝트는 지난해 중국 팬들이 그의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중국 서부 사막화 지역 개선을 위해 중국 녹화재단 '백만삼림계획'에 참여, 나무 520그루를 기부하자 그 역시 나무 6000그루를 추가 기부해 귀감이 되기도 했다.
이에 박해진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맨투맨' 방송 당시에도 팬들과 나무 심기를 약속했고 이번 출국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특히 그는 오는 14일 영화 ‘치즈인더트랩’ 개봉과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 촬영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에도 나무 심기 약속을 지키겠다는 뜻으로 출국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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