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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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세영 손 잡은 차승원, 신선 되는 것 포기하나? "천계, 절대 용서 안해"

기사입력 2018.02.18 21:55

임수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화유기' 차승원이 이세영을 다시 풀어줬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화유기' 16회에서는 아사녀(이세영 분)가 손오공(이승기)를 불러냈다.

이날 아사녀는 손오공에게 "날 놔준 것은 마왕이다. 내가 마왕님을 돕기로 했다"라고 말했고, 손오공은 "진짜 믿는 게 마왕이었느냐"라며 아사녀를 바라봤다. 이어 손오공 앞에는 우마왕이 나타났다.

손오공이 "난 얘를 찢어 죽이겠다고 했는데..."라며 우마왕을 노려보자 우마왕은 "쓸모가 있어서 살려둔 것이다"라며 다시 아사녀를 놓아주라고 제안했다. 이후 손오공은 우마왕을 통해 나찰녀의 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

손오공은 "지금 우마왕이 아사녀 말에 휘둘리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우마왕은 천계가 나찰녀가 살려놓은 아이를 빼앗은 거라면 천계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우마왕은 수보리조사(성지루)에게 "나는 오직 그 여자의 형벌 때문에 죽은 아이에 대한 이야기는 못 들었다. 아이는 분명히 죽은 거냐"라고 물었고, 수보리조사가 "죽었다"라고 단언하자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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