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12 13:38 / 기사수정 2018.02.12 13: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희선이 '섬총사'에 이어 '토크몬'으로 또 다시 예능 도장깨기에 나선다.
김희선은 12일 방송될 올리브 '토크몬'에 스페셜 MC로 첫 등장한다. 최근 대학원 특혜논란으로 하차한 정용화를 대신해 MC로 합류하게 됐다.
'토크몬'은 '섬총사' 박상혁 CP의 새 프로그램으로, 위기의 상황에 놓인 '토크몬'을 위해 김희선이 직접 나선 것.
이에 대해 박상혁 CP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역시 김희선'을 다시금 깨닫게 된 순간이다"라고 입을 뗐다.
박 CP는 "사실 누구라도 부담스러운 자리다. 프로그램이 위기에 놓였고 그 후임을 맡는 건 쉽지 않다"라며 "김희선도 분명 주변에서는 다 말렸을 거다. 그런데도 본인이 직접 나서서 스페셜 MC를 맡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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