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7 22:1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리턴' 신성록이 살해 후 봉태규에게 시신을 옮기라고 지시했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13회에서는 오태석(신성록 분)의 지시를 따르는 김학범(봉태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석은 김학범에게 딜러 김병기(김형묵)의 전화를 계속 피하라고 했다. 밤이 될 때까지 차에서 기다리던 두 사람. 오태석은 김학범에게 돈가방을 들고 약속 장소까지 걸어가라고 했다.
김학범은 "내가 등신이냐?"라고 했지만, 오태석은 "내가 시키는대로 똑바로 해"라고 경고했다. 김학범은 오태석의 말대로 김병기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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