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30 23: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신효범이 포지션 임재욱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SBS 회의실로 모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효범은 제작진의 연락을 받고 회의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신효범에 이어 임재욱이 회의실에 도착했다.
신효범은 임재욱에게 "너 왜 왔니?"라고 물어봤다. 임재욱은 신효범과 마찬가지로 제작진의 연락을 받고 온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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