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1 06:47 / 기사수정 2018.01.11 01:1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박스라이프' 김생민과 김종민이 서로의 심정을 이해했다.
10일 방송된 SBS '스타 강제후기 리뷰쇼 박스라이프'에서는 라면을 리뷰하는 주현과 문세윤, 초소형 전기차를 리뷰하는 김숙과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김생민과 함께 남성 그루밍제품 3종 세트 리뷰에 나섰다. 첫 번째 물건은 두 사람 모두 처음 보는 얼굴 다리미. 서로에게 미루던 두 사람은 각자의 방법으로 알아가기 시작했다. 김생민은 먼저 설명서부터 파고들었고, 김생민은 바로 손과 얼굴에 대봤다.
제품의 원리를 이해한 김생민은 얼굴 다리미의 대안을 생각해내기도. 바로 손으로 얼굴을 마사지하는 것이었다. 모든 제품 사용 후 김종민은 "실용적인 부분이 많다"라고 했지만, 김생민은 "현실적으론 쓰기 어려울 것 같다. 내가 집에서 하고 있단 자체를 상상 못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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