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1 23:3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그사이' 이기우가 회장을 사랑한다는 엄마 남기애의 진심에 실망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7회에서는 서주원(이기우 분)의 본심을 알게 된 정유진(강한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유택(태인호)은 정유진뿐만 아니라 서주원과 서주원의 엄마(남기애)도 한 자리에 불렀다. 정유택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 사이 정리 좀 하자"라고 밝혔다.
서주원 엄마가 "그게 무슨. 회장님 요즘 건강 좋아지고 계신데"라고 말했지만, 정유택은 "건강? 회장님 살리는 게 그쪽한테 유리해서 아니냐"라고 비난했다. 이에 서주원은 "저희 어머니 받은 거 없다. 원해서 들어가신 것도 아니다"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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