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8 06:45 / 기사수정 2017.12.28 01:2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8명의 남녀 중 최종 두 커플을 탄생시키며 '연애도시'가 막을 내렸다.
27일 방송된 SBS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 최종회에서는 각자의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별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여자 혹은 남자가 데이트 신청을 할 수 있던 기존 미션과는 달리 최종 선택 전날엔 누구나 자유롭게 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이에 이별남녀들은 발 빠르게 움직였다. 제일 먼저 최준혁은 이서령을 데리고 꽃집을 찾아갔다. 최준혁이 미리 준비해둔 꽃이 이서령을 기다리고 있었고, 최준혁은 이서령의 미소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그날 저녁 이서령을 위한 김치찌개를 준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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