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19 22:1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저글러스' 최다니엘이 백진희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6회에서는 실망한 좌윤이(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좌윤이는 남치원(최다니엘)을 위해 생일케이크를 준비했지만, 화재 트라우마가 있는 남치원은 "지금 뭐하는 겁니까"라고 기겁하며 케이크를 던졌다. 거기다 좌윤이의 첫사랑 우창수(민진웅)도 등장한 상황.
처참한 심정으로 집에 온 좌윤이는 남치원에게 "케이크는 미안하죠? 머그컵은 고맙고"라고 물었다. 남치원이 그렇다고 답하자 좌윤이는 "됐어요 그러면. 고작 그런 말 몇 마디하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냐. 비서따위한테 고맙네 미안하네 그런 말 하는게 자존심 상해서?"라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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