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05 06:49 / 기사수정 2017.12.05 00:5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저글러스' 상사를 위해 고군분투하던 백진희가 위기에 빠졌다.
4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1회에서는 좌윤이(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서 좌윤이는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는 상사 때문에 또 남자친구(성훈)에게 차였다. 좌윤이는 상사 봉상무(최대철)의 불륜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봉상무의 불륜이 알려지면 봉상무 승진 누락뿐만 아니라 자신도 회장 비서실에 갈 수 없기 때문. 좌윤이는 봉상무 불륜 상대를 위한 속옷까지 대신 샀다.
그러던 중 거물급 상사의 가족 장례식에 가게 된 봉상무와 좌윤이. 좌윤이는 위로의 말보다 중요한 눈물을 흘렸고, 상사의 가족은 좌윤이를 안아주었다. 좌윤이는 봉상무와 인사하러 다니던 중 남치원을 만났다. 좌윤이는 남치원이 도태근 부사장(김창완)의 수행비서라고 오해, 말을 걸었다. 남치원은 보도국장 출신의 YB 영상사업부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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