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21 19:57 / 기사수정 2017.11.21 19: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EXID가 신곡 '덜덜덜'로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그룹 EXID, 러블리즈, 레드벨벳이 1위 후보에 올랐다. 1위는 EXID에게 돌아갔다.
MC들은 "아쉽게도 EXID가 현장에 있지 않다. 꼭 상을 전달해 주겠다"라고 대신 수상소감을 전했다.
앞서 펼쳐진 '덜덜덜' 무대에서 EXID는 녹슬지 않은 섹시함으로 남심을 저격했다. 이들은 '덜덜덜'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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