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6 08:15 / 기사수정 2017.11.16 08: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언터처블’ 진구-고준희의 투샷이 첫 공개됐다. 장례식장에서 묘한 기류를 내뿜는 진구-고준희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측은 16일 진구(장준서 역)-고준희(구자경)가 장례식장에서 대면하고 있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구는 일가의 추악함과 맞서는 장씨일가의 차남 ‘장준서’ 역을, 고준희는 야망으로 가득 찬 장씨일가의 며느리 ‘구자경’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친구 사이이지만 현재는 형수와 시동생의 관계.
특히 구자경은 권력의 이해 관계에 의해 진구의 형인 김성균(장기서)과 결혼하지만 마음 속에는 준서를 품고 있는 인물로, 향후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진구-고준희의 맞대면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진구와 고준희는 장례식장에서 마주친 모습. 진구와 고준희의 검은 의상이 강렬한 인상을 자아낸다. 특히 고준희는 직계 가족이 죽음을 맞이한 듯 상복을 갖춰 입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누구의 장례식에서 마주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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