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0.30 11:44 / 기사수정 2008.10.30 11:44
[엑스포츠뉴스=안경남 기자] '디펜딩 챔피언' 올림피크 리옹이 3연속 무승의 고리를 끊는데 성공했다.
리옹은 30일 새벽(한국시간) 스타드 보날에서 열린 2008/09 프랑스 리그 11라운드에서 소쇼에 2-0 승리를 거뒀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리옹은 후반 21분 벤제마의 선제골에 이어 경기 종료 직전 델가도의 쐐기골이 터지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4경기 만에 승리를 챙긴 리옹은 7승 3무 1패(승점 24점)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최근 상승세의 보르도는 홈에서 르 하브르를 대파했다. 벨리옹의 선제골로 앞서 나가기 시작한 보르도는 후반 벨리옹-카베나기-웬데르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르 하브르에 4-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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