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30 21:55 / 기사수정 2017.06.30 21: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진진과 차은우가 '진차를 부탁해'로 팬들과 소통했다.
3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별FM 77.7MHz 진차를 부탁해'에서는 진진과 차은우가 진행에 나섰다.
이날 진진과 차은우는 "우리 '진차'가 오랜만에 나왔다. 'Baby' 활동 후에는 처음이다. 팬들이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라며 "우리는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콘서트 준비도 잘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진진은 본인이 만들고 있는 '진차를 부탁해' 로고송도 깜짝 공개했다. 그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은우도 작사에 참여했다. 아직 미완성이다.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5글자 토크에서 진진과 차은우는 "진차(진짜) 사랑해", "안녕 아로하" 등 팬들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