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9 09:12 / 기사수정 2017.06.19 09: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내가 배우다’에서 새로운 걸그룹 탄생이 예고됐다.
20일 방송될 K STAR 예능프로그램 ‘내가 배우다’에선 마이틴 유빈과 빅톤 수빈이 파격 여장을 하고 얼굴천재다운 미모로 맹활약 하며 출연자들뿐만 아니라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연기 수업을 앞두고 촬영장을 돌아다니던 출연자들이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지성이 입었던 ‘요나’ 캐릭터의 여자 교복을 발견한다고. 유빈과 수빈이 교복으로 갈아입고 등장하자 주위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고 해 두 사람의 여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하던 유빈과 수빈은 점점 자신감을 얻고 걸그룹 ‘투빈’을 결성, 첫 데뷔 무대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의 귀엽고 과감한 무대 매너에 모두가 ‘투빈’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수빈은 지난 연기 연습에서도 공주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강탈한 바 있어 또 다른 캐릭터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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