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1 06:51 / 기사수정 2017.06.11 01: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해진이 '맨투맨'으로 또 하나의 인생캐릭터를 경신했다.
박해진은 10일 종영한 JTBC '맨투맨'에서 비밀을 품은 요원 김설우로 열연했다.
그 속에서 박해진은 고스트 요원이라는 본업 뿐 아니라 극중 톱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의 경호원, 차도하(김민정)과의 사랑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맨투맨'에서 박해진은 때론 서늘하고 때론 달콤했다. 양날 같은 매력을 지닌 박해진은 전작 tvN '치즈인더트랩'에서의 유정선배를 완벽하게 지운 모습이었다.
실제로 박해진은 '맨투맨'을 준비하기 위해 체중감량은 물론 하얗던 피부도 검게 그을렸다. 요원, 경호원 역할을 위해서는 액션 연습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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