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28 06:48 / 기사수정 2017.05.28 01: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드디어 '마리텔'에서 2위를 기록했다.
2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지난주 전반전에 이어 후반전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김구라는 전반전 2위에 대해 매우 기뻐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준영, FT아일랜드를 꺾고 2위에 오른 김구라는 "이거 가짜뉴스 아니냐"라며 "믿기지 않는다. 얼마만의 2위냐"라며 활짝 웃었다.
김구라는 방송을 함께 해준 조영구와 부동산 전문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내가 1회부터 '마리텔'을 해왔는데 감격이다"라며 "다음 방송엔 더 좋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 100회 특집답게 게스트도 기대해주셔도 좋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도 김구라는 조영구,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부동산 콘텐츠로 시청자와 호흡했다. 그는 "1위는 꿈도 안꾼다. 1위는 무조건 블랙핑크다"라면서도 내심 상위권 수위를 유지하길 바라는 눈치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