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0 08:06 / 기사수정 2017.04.10 08:07


지난 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HYOLYN X CONCEPT PHOTO Blue Moon"이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화보 속 효린은 밀리터리룩의상을 입고 LA의 MUGU 해변을 배경으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같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린의 이번 화보를 담당한 JAY AHN(제이 안) 감독은 세계적 그룹 파이스트 무브먼트를 비롯해 크리스 브라운, 오마리온 등 세계적인 팝스타의 뮤직비디오와 화보를 담당하며 현재 미국 내에서도 가장 핫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효린은 이미 K-POP 계에서 가장 알아주는 디바로 성장했다. 그간 씨스타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한국의 비욘세라는 영예로운 별명을 얻었고,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세계 최대 EDM 레코드사인 스피닝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이런 그녀의 행보를 놓칠리 없는 미국 빌보드지는 “K-POP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목소리” 라는 극찬으로 효린의 어깨에 더욱 힘을 실어주었다.
창모는 도끼, 더콰이엇, 빈지노가 속한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 레이블 엠비션뮤직에 속한 프로듀서 겸 래퍼다. 최근 '마에스트로'와 '아름다워'를 역주행 시키며 신흥 대세로 주목을 받고 있고, 감각적인 음악과 래핑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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