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30 10:17 / 기사수정 2017.03.30 10:1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베이빌론이 오는 4월6일 컴백한다.
소속사 KQ프로듀스는 30일 “베이빌론이 4월 6일 싱글 음원을 발매하며 싱글 앨범 ‘판타지’ 발매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빌론은 지난해 4월 KQ 프로듀스와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앨범은 물론 다양한 공연을 통해 R&B 신성으로 떠올랐다. 베이빌론은 지코의 ‘보이스 앤 걸즈’를 비롯해 도끼(너 나 우리), 핫펠트(비오는 거리) 등 화려한 피처링 군단을 앞세우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독보적인 베이빌론만의 음색과 곡 해석력은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으며 다음 행보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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