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23 10:06 / 기사수정 2017.03.23 10: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이지혜가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서장훈이 실제로 나를 좋아했다", "광희와 신분상승 욕구가 같다", "노산이어서 냉동 난자를 보관하려는 시도를 했는데 내가 난자왕이더라" 등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지혜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라디오스타'와 ‘무한도전’ 출연, 라디오 DJ, 서브 MC 하는 게 꿈이었다.‘아름다운 당신3’에서 MC를 맡았고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쳐 목표를 이뤘다"고 밝혔다.
그는 “가리지 않고 열심히 웃기고 싶다.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개운치 않아서 잠을 못 잔다.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만큼 못 뽑아낼 때는 잠이 안 올 정도다. 에피소드를 재탕하지 않는 게 신조인데 에피소드가 고갈되니 이제 예능은 자제하고 에피소드를 만들어야 하나 한다"며 웃었다.
이지혜는 입대 전 마지막 토크쇼에 임한 광희의 추천으로 출연했다. 말미 광희와 함께 샵의 '내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으로 듀엣 무대를 꾸미며 우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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