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6 15:07 / 기사수정 2017.02.26 15: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유튜브 ‘핸동대장’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핸동대장’은 매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방송으로 공개되고 있으며, 이수근과 한민관, 변승윤, 유남석, 김민제가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핸동대장’ 4회 생중계 방송에서는 ‘불타는 토요일 핸동대장과 함께하는 MT 2탄’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게임들을 소개하며 지난주에 이어 다시 한 번 즐거운 토요일 밤을 만들었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이수근은 열정 넘치는 ‘겜돌이’ 본능으로 각종 게임을 섭렵하고 적극적으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며 전방위에서 활약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너의 죄를 사하노라’라는 게임을 통해서는 각자 자신의 잘못한 점을 하나씩 말하기로 했고, 이수근은 반성의 시간을 맞이해 그 동안 방송 중 부적합한 행동들을 많이 한 것 같아 죄송하다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꺼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방귀를 뀌며 자리에서 일어나 현장은 물론, 실시간으로 방송을 보고 있던 시청자들에게까지도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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