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16 06:45 / 기사수정 2017.01.15 20: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정준영이 '1박 2일'에서 잠정하차한지 3개월 만에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경남 거창으로 육감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준영이 멤버들도 모르게 깜짝 합류해 반가움을 더했다. 정준영은 멤버들의 동선과 달리 지리산 성삼재 휴게소를 찾아 나홀로 오프닝을 시작했다.
정준영은 그동안의 근황을 전하며, 멤버들을 만나기 위한 등산에 나섰다. 촬영 도중 멤버들이 정준영의 이름을 30번 불러야 촬영에 합류할 수 있었던 것. 그러나 생각보다 불리지 않는 이름에 정준영은 "몰카 아니냐"며 의심해 폭소케 했다.
결국 정준영은 이름이 다 불리기 전에 지리산 만복대에 도착했다. 그는 "올해는 더욱 재밌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라며 "형들이 기다려준 만큼 케미도 더욱 좋을 것"이라며 복귀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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