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28 09:59 / 기사수정 2016.12.28 09: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치타가 세월호 참사 애도곡으로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치타는 27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핫칙스 크루 장성환과 함께 '옐로 오션' 무대를 꾸몄다.
치타와 장성환이 공동 작사한 '옐로 오션'은 세월호 희생자의 무사 귀환을 바라며 사용하는 노란 리본이 바다를 덮을 때까지 애도를 멈추지 않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옐로 오션'은 '흐르는 세월 속 잊지 않을 세월, 호', '진실은 침몰하지 않을 거야' 등의 가사로 듣는 이들의 심금마저 울렸다. 특히 '옐로 오션'은 4분 16초의 길이를 통해 세월호를 잊지 말자는 의미를 배가시킨다.
28일 0시 음원사이트를 통해서도 공개된 '옐로 오션'은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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