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13 15:28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최민호 도지한 조윤우 김태형, 이토록 눈부신 청춘들이 '화랑(花郞)'으로 모였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린 첫 번째 드라마로 벌써부터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또 100% 사전제작으로 제작되는 등 다양한 시도와 도전이 어우러져잇다.
'화랑'은 1500년 전 서라벌을 누비던 눈부신 청춘들의 이야기이다. 이를 위해 박서준(무명/선우 역), 고아라(아로), 박형식(삼맥종) 등 빛나는 청춘 배우들이 합류했다. 그리고 여기, 또 다른 청춘 4인이 있다. 바로 최민호(수호), 도지한(반류), 조윤우(여울), 김태형(뷔/한성)이다. '화랑'의 윤성식 감독이 4명의 화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열혈화랑 수호 역을 맡은 최민호에 대해 윤성식 감독은 "매력적인 미소를 지닌 초현실적 조각미남이다. 언제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초긍정화랑 수호 역에 최민호는 적격이었다"며 "최민호는 매사에 적극적이고 도전정신이 충만한 배우이다. 분위기 메이커로 촬영장 해피 바이러스 역할도 톡톡히 했다"고 덧붙였다.
최민호가 연기한 수호는 '쾌남', '열혈화랑' 등으로 표현될 만큼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캐릭터이다. 최민호는 가수로서는 물론, 연기자로서도 언제나 바른 에너지를 발산해왔다. 그런 그가 또래 배우들과 함께 한 '화랑'을 통해 더욱 더 밝은 모습을 보여줄 전망. 기다려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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