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30 10:15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대세 배우 정상훈이 웹드라마 '유부녀의 탄생'에 특별 출연한다.
정상훈은 오는 12월 6일 공개되는 SBS플러스 웹드라마 '유부녀의 탄생'에서 윤승아의 웨딩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등장해 익살스러운 연기를 펼친다.
영희(윤승아 분)의 신부화장을 담당하게된 정상훈은 영희와 화장 스타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드러낼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서 정상훈은 영희의 볼터치 컬러 수정 요구에 뒤돌아서 어금니를 꽉 물고 욕을 할 듯 말듯하는 모습을 연기하며, 현실적이면서도 이중적인 모습을 애드립으로 선보였다고. 드라마를 시트콤처럼 만들어버린 정상훈 덕분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또 정상훈뿐만 아니라 해품달에서 늙어버린 허염(임시완 분)으로 '허염앓이'를 종료시킨 송재희, 애프터스쿨 탈퇴 후 많은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소영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예상치 못한 역할로 등장하며 드라마를 한껏 풍성하게 만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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