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4 15:34 / 기사수정 2016.11.24 15: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명세빈이 KBS 일일극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왔다.
명세빈은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 8년 전 차도윤(김승수 분)의 첫사랑이자 메뉴 개발자 이하진 역으로 분한다.
24일 열린 '다시, 첫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명세빈은 오랜만의 공식석상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토 타임 내내 소녀스러움을 뽐낸 명세빈은 '종이학', '순수' 등 과거 대표작 때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특히 원조 '첫사랑의 아이콘'이었던 그가 다시금 정통 멜로로 복귀한 만큼 각오 또한 남달랐다. 명세빈은 "사실 이제는 그 애칭을 들으면 부끄럽다. 이제는 당당한 여자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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