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4 08: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가 오는 12월 2일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마음의 소리’의 역대급 코믹군단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이 조회수 공약이행을 위해 KBS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인 것.
KBS 2TV ‘마음의 소리’ 측은 24일, “오는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KBS 신관 웨딩홀에서 공약이행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오늘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고 밝혔다.
KBS 예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가족 코믹 드라마로,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웹드라마다.
지난 3일 ‘마음의 소리’ 제작발표회에서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은 ‘공개 첫날 조회수 100만 돌파 시 팬사인회 개최’를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후 ‘마음의 소리’는 네티즌의 호응에 힘입어 공개 10시간만에 100만뷰 돌파라는 쾌거를 이끌어 낸데 이어, 현재 네이버 TV캐스트 전체 재생수 1천 6백만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에 초강력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네티즌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음의 소리’의 다섯 배우 이광수-정소민-김대명-김병옥-김미경은 오는 12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KBS 신관 웨딩홀에서 팬사인회와 프리허그를 진행, 공약을 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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